한-미, ‘에너지 민관 협력채널’ 구축 합의…장관급 대화 등 정례화
양국 에너지장관회담 개최…탄소배출 감축, 에너지 안보 강화 등 논의
한·미 양국은 에너지와 관련한 정례적 민관 협력 채널을 구축하기로 합의하고, 무탄소에너지를 활용한 청정 전력 확대와 탄소 저감기술 확대를...
‘AI 생성물’ 워터마크 표시 의무화…딥페이크 가짜뉴스 막는다
정부 합동 ‘새로운 디지털 질서 정립 추진계획’ 마련…디지털 권리장전 구현
AI 안전성 확보, 사이버 위협·범죄 대응, 잊힐 권리 등 8대 핵심 과제 지정
연내 AI 혁신·안전·신뢰...
‘아이 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진행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10일 단샘초등학교 일원에서 하남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아이 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초등학교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한 목적에서 진행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어린이 보호구역 횡단보도에서 운전자들이 일단 멈추는 운전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푯말을 들고 리플릿과 연필 등을 나눠주며 적극적인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이현재 시장도 횡단보도 앞에서 직접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이라고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교통봉사를 진행하는 등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했다.
이현재 시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매우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해 이번 캠페인에 직접 동참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하남시는 횡단보도 앞에서 운전자들이 일단 멈춰 아이가 먼저 지나갈 수 있도록 배려하는 안전운전 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하남시는 오는 27일까지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교통안전, 유해환경, 식품안전, 불법광고물 등 총 4개 분야를 대상으로 학교 주변의 위해요소를 집중점검하는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출처 : 하남시청 안전정책과
환절기를 위한 소도구 필라테스: 몸과 마음을 강화하는 비밀무기
환절기는 기온과 습도의 변화로 인해 우리의 몸과 마음에 다양한 영향을 미치는 도전적인 시기입니다. 이 기간에는 온도 변화로 인한 체온 조절의 어려움과 함께 우울감이나 스트레스...
기차 타고 동해 무릉별유천지 가자! …23일까지 라벤더 축제
문체부 장관, ‘로컬100’ 동해시 기차여행 체험…“지역 매력 국내외 알릴 것”
스카이글라이더·루지·알파인코스터 등 놀이시설과 에메랄드빛 호수 2곳 명소
문화체육관광부는 7일 유인촌 장관이 ‘6월 여행가는 달’을 맞이해 문체부...
전남 충남 경기 부산에 뿌리산업 특화단지 신규 지정
뿌리기업의 환경개선·혁신 지원…지금까지 총 58개 특화단지 지정
전남, 충남, 경기, 부산 등 4개 지역에 뿌리산업 특화단지가 지정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제24차 뿌리산업발전위원회를 열어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안)을 심의·의결하고, 전남,...
㈜시몬스, 추석 명절맞이 ‘행복한 동행’ 성품 기탁
이천시 모가면(면장 허수행)은 지난 5일 ㈜시몬스(대표 안정호)가 모가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성품으로 온누리상품권 500매(5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시몬스는 2018년 9월 오픈한 이래로 매년 명절마다...
월남 참전유공자에도 새 제복 지급…20일부터 신청 시작
생존 유공자 17만 5000여 명 전원 대상…9월 말까지 신청 가능
지난해 6·25참전유공자에 이어 월남 참전유공자에게도 새로운 제복을 지급하는 사업 신청이 오는 20일부터 시작된다.
국가보훈부는 월남전 참전...
“개고기 먹으면 처벌?”…달라지는 동물복지 정책 Q&A
2월 6일 개식용종식법 제정…2027년부터 개 식용 위한 사육·도살·판매 등 금지
맹견 사육허가제·기질 평가제 시행…기르고 있다면 10월 26일까지 허가 받아야
지난 2월 6일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그림책 ‘서대문 홍제폭포스타 서바위’ 발간
-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홍제천에서의 지속가능발전 이야기 담아"
서대문구가 지속가능발전의 개념을 어린이들에게 쉽게 전달하기 위해 최근 관내 홍제천과 서대문 홍제폭포를 배경으로 한 그림책 ‘서대문 홍제폭포스타 서바위’를 발간했다.
이 그림책에는 홍제천에 살고 있는 ‘서바위’라는 가상의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홍제천과 카페폭포의 변화를 통한 ‘지속가능발전’의 의미를 어린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카페폭포에서 청년과 어르신이 어우러진 모습, 도서관에서 아이들과 가족이 소통하는 장면, 여러 음악회와 축제의 모습 등을 통해 홍제천과 그 주변이 변화하며 사람과 자연이 함께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구는 그림책 발간을 기념해 관내 어린이집 두 곳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일반 그림책보다 크게 제작된 ‘빅북’ 읽기, 컬러링북 색칠하기 독후활동 등을 진행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어린이들이 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는 ‘서대문 홍제폭포스타 서바위’ 그림책을 관내 구립도서관, 작은도서관, 우리동네키움센터, 서대문구행복그린센터 등 어린이들이 많이 찾는 곳에 비치했다.
한편 ‘지속가능발전’이란 미래세대의 필요를 위한 잠재력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현세대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발전을 의미한다.
현재세대와 미래세대가 함께 사용할 경제, 사회, 환경 등의 자원을 조화와 균형을 통해 성장 보전하자는 개념이다.
출처 : 서대문구청















